전완준 화순군수가 간부 공무원들로부터
통화내역을 제출받은 것과 관련해
화순군의회가 사과해야한다고 요구했습니다.
화순군의회는
이번 사건은 심각한 사생활 침해이고
21세기에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라며
전 군수가 진실을 밝혀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회는 또
전 군수의 직권 남용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전완준 군수는
5급 이상 공무원들에게 6.2지방선거 전후인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통화내역을 제출하라고해 사생활 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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