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을 국제적인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남해안 관광활성화' 선포식이 열립니다.
전라남도와 부산, 경남 등
3개 시도 관광협의회는
내일(8)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꿈꾸는 바다! 남해안호의 출항'을 슬로건으로
남해안 관광 활성화 선포식을 열기로했습니다.
이번 선포식에는
남해안 홍보 영상물 상영과
남해안 8대 대형이벤트 전시 등을 통해
남해안 관광상품 판촉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남해안 관광활성화 사업은
전남과 부산, 경남 등 3개 시도와 문광부가
236억 원을 투입해 남해안을 국제적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