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의
공공기관과 민간용지 분양률이
평균 1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라나당 허천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LH가 시행중인 나주 혁신도시의 경우
유상공급 토지 158만여 제곱미터 가운데
7월말까지 30만 제곱미터가 분양됐습니다.
특히 주택건설용지 분양실적은
대상 토지 80만여 제곱미터 가운데
분양된 땅은
20%에 미치지 못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공공기관의 부지매입과 청사 착공 절차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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