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컨텐츠 연구원과 국립 도서관 분원
광주 유치가 사실상 어렵게 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문화관광부가 문화컨텐츠 연구원과
국립 도서관 분원에 대해 아시아 문화 전당의 기능과 유사하다며 광주 유치에
난색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립 도서관 분원은
2008년 예비 타당성 조사에서
사업성이 1.57로 아주 높게 나왔지만
문광부가 내년도 정부 예산에
한푼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시는 정부 예산이 국회로 넘어오면
지역 국회의원들과
관련 상임위 의원들을 상대로 정치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문광부가
부정적인 입장이여서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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