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학자금 대출 제한 대학에
광주전남지역 4개 학교가 포함됐습니다.
교과부가 발표한
학자금 대출 제한 대학 명단에 따르면
남부대와 초당대, 광신대, 한려대 등
4개 지역 대학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 대학은 내년 1학기 신입생부터
가정의 소득에 따라
학자금 대출 한도가 70%까지 제한받게 됩니다.
이에 대해 해당 대학들은
학교의 자구 노력 등을 무시하고
지방 대학을 고사시키려는
조치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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