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감사관 임용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7 12:00:00 수정 2010-09-07 12:00:00 조회수 2

광주 남구청이 감사 담당관으로

시민단체 출신인 김재석씨를 선임하자

민주노동당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최영호 광주 남구청장은

취임과 함께 첫 개방형 감사담당관제를 실시해

최근 광주 경실련 출신의 김재석씨를

감사담당관으로 선임했습니다.



이에대해 민노당 광주시당은 성명을 내고

최 청장의 인수위원회 팀장으로 활동한

사람을 감사담당관으로 채용하는 것은

전문성 있는 외부 인사를 영입한다는

개방형의 취지를 거스르는 것일 뿐 아니라

제식구 챙기라며 선임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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