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범죄 피의자로 몰렸던 시민들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에 나섭니다.
39살 정모씨 등 2명은 최근 두달 동안
강도 강간 피의자로 지목돼
영장 실질심사까지 받는 등
정신적 육체적 피해가 심했다며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인권위에도 재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 6월 25일부터
연쇄 강도 강간 혐의로
광주 북부경찰서의 수사를 받다가
최근에 진범이 붙잡히면서 누명을 벗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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