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마차를 철거하는 과정에서
단속반원과 상인들이 마찰을 빚었습니다.
광주 서구청은
오늘 오전 공무원과 경찰 등 50여명을 동원해
상무역 인근에 설치된 포장마차 4곳을
강제로 철거하는 행정대집행 절차를 밟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상인들이 철거 차량 밑에 드러눕는 등
강력하게 항의하면서
철거 작업에 2시간 이상이 걸렸습니다.
서구청은
강제로 철거된 포장마차는 도시 미관을 해치고 시민 통행에 불편을 주는데도
자진 철거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