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시의원 6명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7 12:00:00 수정 2010-09-07 12:00:00 조회수 1

여수경찰서는 오늘

오현섭 전 여수시장으로 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김모씨 등 전.현직 여수시의회 의원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초 사이

시 행정을 잘 도와달라는 부탁과 함께

오 전 시장의 인척인 주모씨 등으로 부터

500만원에서 천만원 씩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외에

4명의 전.현직 시의원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정황을 파악하고 수사하고 있으며

혐의가 확인될 경우 모두

사법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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