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지역 사립학교의
법정 부담금 납부율이
24퍼센트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정희곤 교육위원장은
시교육청 추경안 심의에서
광주지역 28개 사립 중고등학교의 법정부담금은
지난해 모두 106억 6천만원으로
이 가운데 24퍼센트인
25억 3천만원만이 납부됐습니다.
이에 따라 법정부담금 미납금 81억 3천만원은
시교육청이 대신 납부했습니다.
법정부담금은 사립학교 재단이 부담하는
교직원들의 건강보험과 연금 등
4대 비용인데 며
특히 경신중, 수피아여고, 정광중, 정광고 등은
1퍼센트 이하의 납부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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