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금남 지하 상가 붕괴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에게 보상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지하상가 붕괴 사고와 관련해 직.간접 피해를
입은 점포 12동에 대해
7억 2천여만원의 피해 보상액을
이번달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달 안에
정밀 안전 진단 용역이 끝낸 뒤
사고 조사 위원회를 개최해 사고 원인을 규명해 구상권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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