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자신의 차량을 판매했다가
다시 훔친 혐의로
22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9일,
20살 전 모씨에게 3백만원을 받고
승용차를 팔아넘긴 뒤
가지고 있던 보조열쇠를 이용해
다시 차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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