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mbc가 지난 7월 보도했던
광주 브랜드 택시의 부실한 운영 실태가
일부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10일부터 3주 동안
광주 택시조합과 합동으로
광주지역 브랜드 택시 1500 대를 대상으로
벌인 일제 점검에서과
185대의 택시가 카드결재기 등 규정된 장비를
갖추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운영 규정을 어기고
다른 개인 콜택시회사 등에
이중 가입된 택시도 일부 적발됐습니다.
광주MBC는 지난 7월
광주시로부터 1대에 70만원씩 보조금을
받고 있는 브랜드 택시 사업이
제대로 운영이 되지 않고 있는 실태를
보도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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