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상을 보여
치료중이던 50대 환자가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군에 사는 52살 천 모씨가
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역학조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들어 발생한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는 6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3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가을철에도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어패류를 익혀 먹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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