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노리고 자신의 식당 일부러 방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8 12:00:00 수정 2010-09-08 12:00:00 조회수 1

광주 광산경찰서는

자신의 식당에 불을 지른 뒤

수억원의 보험금을 타내려 한 혐의로

34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11억 4천만원의 화재보험에 가입한 뒤

지난해 5월 23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광주시 광산구 한 음식점에 일부러 불을 질러

5억 천만원의 보험금을

타내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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