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자신의 식당에 불을 지른 뒤
수억원의 보험금을 타내려 한 혐의로
34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11억 4천만원의 화재보험에 가입한 뒤
지난해 5월 23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광주시 광산구 한 음식점에 일부러 불을 질러
5억 천만원의 보험금을
타내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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