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로 지역의 수출 업체들도 피해가 불가피해 졌습니다.
광주에서 이란에 대한 수출액이
가장 많은 삼성 광주전자는
이번 제재조치로 이란에 대한 수출이
위축되지 않을 까 주시하며
헤외 현지법인을 통한 대체 수출 등의
대책을 마련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에 수출을 하고 있는
일부 중소기업들도 제 3국을 통한 수출이나
대체 결재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등 지역 경제계는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수출보험 지원과 정책자금 상환 유예 등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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