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제재 수출 피해 현실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8 12:00:00 수정 2010-09-08 12:00:00 조회수 1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로 지역의 수출 업체들도 피해가 불가피해 졌습니다.



광주에서 이란에 대한 수출액이

가장 많은 삼성 광주전자는

이번 제재조치로 이란에 대한 수출이

위축되지 않을 까 주시하며

헤외 현지법인을 통한 대체 수출 등의

대책을 마련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에 수출을 하고 있는

일부 중소기업들도 제 3국을 통한 수출이나

대체 결재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등 지역 경제계는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수출보험 지원과 정책자금 상환 유예 등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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