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완준 화순군수가 간부 공무원들로부터
통화내역을 제출받은 사실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전 군수는 보도자료를 통해
행정 정보가 외부에 유출되는등 공직 기강
해이가 심각해 통화 기록을 제출토록했지만
결과적으로 군민과 공직자에게 심려를
끼치게 됐다며 유감을 뜻을 밝혔습니다.
전 군수는 5급 이상 공무원에게
지방선거 전후인 3월에서 8월 사이의
통화내역 제출을 요구해
사생활 침해와 정보통신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