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혐의로
55살 안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 씨는 지난 1일 밤 10시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도로에서
2급 장애인인 71살 고 모씨를
차량으로 치고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안 씨는 사고 당시 음주운전을 한데다
차량이 무보험이어서
뺑소니를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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