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악화로 낙지값 크게 치솟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8 12:00:00 수정 2010-09-08 12:00:00 조회수 1


어획부진으로 낙지 값이 크게 치솟았습니다.

무안 낙지골목 등
서남해 낙지 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낙지값은 중간 크기 한 마리 가격이 만 원을 넘어섰고
이제 막 잡히기 시작한 세발낙지는
1마리에 5천원 선까지 급등했습니다.

낙지상인들은 지난 달부터
태풍과 잦은 비바람으로 낙지잡이를 못한데다
낙지자원도 올해 크게 줄었다며
추석절을 앞두고 낙지값이 더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