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추진하는 영업용 택시 6부제 전환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영업용 택시 운행 체계를
현행 8부제에서 6부제로 전환하기로 하고
최근 두 차례 원탁회의를 가졌지만
사용자와 근로자 간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맞서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6부제 전환에 대해 근로자 측은
주 40시간 근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인 반면,
사용자 측은 경영상 손실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