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치러지는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경선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재균 의원과 강기정 의원이 대결하는
광주 시당 위원장 경선은
광주지역 8개 지역위원회 소속 대의원
500 여명의 투표를 통해 위원장이 결정됩니다.
김재균 의원은 소통과 화합을,
강기정 의원은 개혁과 혁신을 각각 내세우고
대의원들의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시당 위원장 투표에 앞서
10.3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9명의
지도부 후보들의 첫 합동연설회가 예정돼 있어
전국적인 관심 대상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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