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 새벽 4시쯤 광주시 동구의 한 원룸에
괴한이 침입해
22살 A씨를 성폭행하고 달아나
수사에 나섰습니다.
또 지난 7일에도 광주 동구의 한 농로에서
15살 B양이 20대로 추정되는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할 뻔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지난 4일에도 광주 동구의 또 다른 원룸에서
24살 C씨가 성폭행당하는 등
광주 동구 지역에서
성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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