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2명 추가 발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9 12:00:00 수정 2010-09-09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에서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에 사는 76살 김 모씨와

신안에 사는 64살 이 모씨가

발적과 부종 등의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증세를 보여 역학조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망둥어회와 전어회를 먹고

이같은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전남지역 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8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3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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