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치료비와 입원비 등을 부풀려서
보험금을 부당하게 타낸 의혹이 있는
광주지역 한방병원 3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해당 병원들은
교통사고 환자들을 주로 치료하면서
입원 기간이나
치료 횟수 등을 부풀려
보험금을 청구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도
보험가입자 7명이
부상이나 상해를 입은 것처럼 속여
1억원 가량의 보험금을
부당하게 받았다는 진정서가 접수돼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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