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영상 산업의 진면목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2010 ACE(에이스) 페어가
나흘 동안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오는 12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는 35개국에서 320여개의 문화
기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방송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영화 아바타 이후
열풍이 불고 있는 3D 제작 신기술이 발표되고
'입체영상 체험관'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 25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들이
수출 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여서
지난해 달성한 1억불 수출을 초과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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