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비엔날레 시민 참여 프로젝트로 마련된
<나도 비엔날레 작가, 만인보 플러스 원>전이
본격적인 작품 전시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개막식을 갖고 시작된 이 전시에는
아마츄어 작가와 문화예술 동호회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전남대치과병원과 시청자미디어센터,
옛대촌초등학교 등 도심 25곳에서 펼쳐집니다.
이에앞서 비엔날레 재단이 공개 모집한
시민 참여 전시 제안에는
47개 아이디어가 접수돼 이 가운데
25개 전시가 선정돼 그동안 워크숍과
작품 설치 등의 작업이 진행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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