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전이
나주에 현장사무소를 열었습니다.
전라남도 혁신도시건설지원단에 따르면
한전이 오늘(9일) 나주 혁신도시의
한전 이전 부지에 현장사무소를 열었습니다
한전의 현장사무소는 이전에 따른
설계업무를 추진하게 되며
청사를 착공하는 오는 2011년부터는
한전 청사 건립공사를 지휘하게 됩니다.
현재 혁신도시 기반공사는
40%대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전력거래소 등 8개 기관은 부지매입을 끝냈고
전파연구소 등 8개 기관은 청사 설계를
발주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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