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대란과 관련해
농민단체들이 대북 쌀지원을 촉구하는
행동에 들어갑니다.
광주전남농민회와 쌀 전업농회,
카톨릭농민회 등 농민단체들은 오늘(10일)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에 대북 쌀지원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정부의 쌀 종합대책이
기존의 대책과 별 차이가 없다며
재고쌀 처리와 쌀값 안정을 위해서는
대북 쌀 지원만이 유력한 방안이라고
주장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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