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침체와 중견 업체들의
워크아웃 등으로 인해
광주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전문건설협회 광주시지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의
평균 기성액은 21억여원으로
전년도보다 2% 감소했고
전체 업체의 60%인 445개 업체가
실적이 전혀 없거나 적자를 봤습니다.
지난해 광주에서 발주된
1억원 이상 전문 공사는
전년도보다 16% 감소했고
행정기관이 발주한 평균 공사금액도
4억5천만원에서 2억5천만원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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