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업체 경영 악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9 12:00:00 수정 2010-09-09 12:00:00 조회수 1

건설경기 침체와 중견 업체들의

워크아웃 등으로 인해

광주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전문건설협회 광주시지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의

평균 기성액은 21억여원으로

전년도보다 2% 감소했고

전체 업체의 60%인 445개 업체가

실적이 전혀 없거나 적자를 봤습니다.



지난해 광주에서 발주된

1억원 이상 전문 공사는

전년도보다 16% 감소했고

행정기관이 발주한 평균 공사금액도

4억5천만원에서 2억5천만원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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