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섭 전 여수시장 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전.현직 시도의원이 3명 가운데
한 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 전 시장 측으로부터 8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전직 여수시의원 유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현직 시.도의원 2명에 대해서는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판단해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또 같은 혐의로 영장이 신청된
다른 의원 3명에 대해서는 오늘(10)
영장 실질 심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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