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혐의 전직 시의원 1명 구속 2명 기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09 12:00:00 수정 2010-09-09 12:00:00 조회수 1

오현섭 전 여수시장 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전.현직 시도의원이 3명 가운데

한 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 전 시장 측으로부터 8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전직 여수시의원 유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현직 시.도의원 2명에 대해서는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판단해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또 같은 혐의로 영장이 신청된

다른 의원 3명에 대해서는 오늘(10)

영장 실질 심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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