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지킴이들의 산실인
무등사랑 환경대학이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
무등산 사랑 환경대학은 어제
2010학년 신입생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입학식을 갖고 3개월 간의 교육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무등산의 환경과 생태에 대한
110 시간의 실내와 야외 교육을 이수한 뒤
무등산 자락 무돌길 해설사로 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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