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쯤
광주시 남구 백운동의 한 교회 근처에 나타난
몸 길이 20cm 정도의 소쩍새가
출동한 119 구조대에 붙잡혔습니다.
탈진 상태로 발견된 소쩍새는
인근 동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쩍새는 천연기념물 324-6호로 농사의 풍작과 흉작을 점쳐주는 새로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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