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엠 노조는
오늘 광주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측이 파업 기간에 불법 대체인력을
투입했다며 고용노동청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쓰리엠 노조는 현재 쓰리엠 노사갈등이
악화되고 있는 이유는
사측의 강경한 태도에 있다며
대체인력투입 등을 지속하는 회사에 대한
특별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노동청은 오늘(10일)
한국쓰리엠 프랑크 알 리틀 사장을 불러
노조가 주장한 부당노동행위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