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몸싸움 중 40대 갑자기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10 12:00:00 수정 2010-09-10 12:00:00 조회수 1

광주 남부경찰서는

친구와 몸싸움을 벌이던 중

갑자기 숨진 45살 박 모씨에 대해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어제 밤 11시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 한 식당 주차장에서

친구와 돈 문제로 몸싸움을 벌이다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결과에 따라 박씨의 친구에 대한

입건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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