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경기 침체로 인해
광주지역 건설업체들의 경영난이 심각합니다.
건설협회 광주시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광주지역 건설업체들의
수주액은 3천 5백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줄었습니다.
또 22개 업체가 여섯달동안
한 건도 수주하지 못했고
수주액이 손익분기선인 10억원에
미치지 못한 업체도 25개나 됐습니다.
건설업계는 지역 중소건설업체를 위해
대형 공사를 분할 발주하고
지역 의무도급제를 활성화시켜 달라고
정부와 자치단체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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