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섭 전 여수시장 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 영장이 청구된
현직 시.도의원 3명이 추가로 구속됐습니다
오현섭 전 여수시장의 친적인 주 모 씨로부터
각각 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현직 도의원 최모씨 등 2명과
여수시의원 1명이 구속됐습니다
오전시장 수뢰사건과 관련해 지금까지
전현직 시도의원 4명이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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