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훔친 카드를 이용해서
천여 만원을 빼내 사용한 혐의로
24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광주 남구의 한 노래방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던 중
손님인 40살 이 모씨가 술에 취해 잠이 들자
이씨의 카드를 훔친 뒤
최근까지 모두 천 2백여만원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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