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사업 찬반 집회 동시에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11 12:00:00 수정 2010-09-11 12:00:00 조회수 1



4대강 사업 반대측과 찬성측이
영산강 사업 현장에서 각각 집회를 열었습니다.

4대강 사업 중단 광주전남 시도민행동은
오늘 오후 승촌보 공사장 인근에서
범 시,도민 대회를 갖고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사회적 합의와 검증 없이 진행되는
4대강 사업은 중단해야 한다며
사업 강행을 주장한 박준영 지사와
지역 단체장들은 지역민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같은 시각,
영산강 뱃길 복원 추진위원회 40여명도
인근에서 찬성 집회를 갖고
썩은 영산강을 살리기 위해
사업추진은 당연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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