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차(茶) 산업의 역사와
문화체험 공간의 역할을 하게 될
한국 차 박물관이 오늘
보성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지자체가 운영하는 첫 공립 차 박물관인 이곳은 보성차밭 인근에 있는 한국 차소리 문화공원에
들어서며 사업비 97억원이 들어갔습니다.
박물관에는 차문화와 차의 역사를
알 수 있는 공간과 차문화 체험공간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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