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차 박물관 개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11 12:00:00 수정 2010-09-11 12:00:00 조회수 1



한국 차(茶) 산업의 역사와
문화체험 공간의 역할을 하게 될
한국 차 박물관이 오늘
보성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지자체가 운영하는 첫 공립 차 박물관인 이곳은 보성차밭 인근에 있는 한국 차소리 문화공원에
들어서며 사업비 97억원이 들어갔습니다.

박물관에는 차문화와 차의 역사를
알 수 있는 공간과 차문화 체험공간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