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송편을 빚어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오전
광주시 임동 적십자사 봉사관에서 열린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에서
적십자 봉사원과 KB은행 임직원 등 참여자들은
송편을 빚어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새터민 등
어려운 이웃 6백여 세대에게 전달했습니다.
적십자사는 추석 전까지
광주전남지역 취약계층 3천 180세대에게
백미와 부침가루 등 부식 세트를
전달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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