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총리 후보자 지명을 앞두고
호남 출신이 발탁 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늦어도 추석이 되기 전에는
총리 후보를 지명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주 중에
총리 후보자가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총리 후보군에는 장성 출신으로 대법관을 지낸 김황식 감사원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어
호남출신 총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민들은 8.8 개각 청문회 과정에서
광주 출신인 이재훈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가
낙마한 만큼 광주,전남 출신 총리에
기대를 걸고 있는 분위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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