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강력부는
조직적으로 사기도박을 벌여
수 억원의 판돈을 가로챈 혐의로
56살 김모씨 등 4개 사기도박단 조직원 7명을 구속기소하고 45살 김모여인 등
1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부터
광주.전남 지역 식당 등지에서 사기도박을 벌여 8명으로부터 모두 2억5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피해자를 물색한 뒤 이른바 꽃뱀을 이용해
도박판으로 끌어들인 뒤
도박대금까지 빌려주며 사기도박을 일삼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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