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투자조건 완화돼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12 12:00:00 수정 2010-09-12 12:00:00 조회수 1

◀ANC▶

대불산단 표준형 공장이

준공된지 6년이 넘도록 입주율 60%에

머물고 있습니다.



값 싼 임대료 등 특혜도 많지만,

임대율이 저조한 이유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불산단 외국인 투자지역

만9천8백㎡(6천평) 규모로 들어선

표준형 공장입니다.



구내식당과 은행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도

1㎡당 한달 임대료는 33원으로 저렴합니다.



그러나 지난 2천5년 완공된지 6년이 지난

현재 입주율은 6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넓은 면적의 토지만을 임대하는

대불산단 1,2차 외국인 투자지역의 임대율이 백%인것과 비교하면 매우 낮은 입주율 입니다.



입주율이 부진한 것은 입주요건 때문,,



c/g 외국인 단독기업이나 외국인 투자금액이

5천만원이상이면서 외국인 투자지분율이

10%이상인 제조업체로 한정돼 있습니다./



조선, 기자재 관련업체 위주로 투자유치가 이뤄져야 하지만, 입주요건을 갖춘 기업을 찾기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입주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지분율을 낮추는 등 대책마련이 시급하지만,

외국인 투자지역에서 공장을 제외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INT▶

(외국인 지분율 조정 등을 건의해 두고 있습니다)



대불산단에서 유일하게 활성화 되지 않고 있는 표준형 공장,,



입주조건을 바꾸는 등 파격적인 변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MBC 뉴스 신광하 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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