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가낙찰제로 수주난 가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12 12:00:00 수정 2010-09-12 12:00:00 조회수 1

광주지역 중소건설업체들이

최저가 낙찰제의 혜택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건설공사가 대형화 되면서

최저가낙찰제가 늘고 있지만

지난 3년동안 광주지역에서 발주한

최저가 낙찰 공사 가운데

지역업체 참여비율은 11%에 그쳤습니다.



건설업계는 자본력이 열악한

지역 중소업체는 최저가 입찰에

참여하지 못한다며 분할 발주나

적격심사 발주를 확대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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