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중소건설업체들이
최저가 낙찰제의 혜택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건설공사가 대형화 되면서
최저가낙찰제가 늘고 있지만
지난 3년동안 광주지역에서 발주한
최저가 낙찰 공사 가운데
지역업체 참여비율은 11%에 그쳤습니다.
건설업계는 자본력이 열악한
지역 중소업체는 최저가 입찰에
참여하지 못한다며 분할 발주나
적격심사 발주를 확대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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