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 반쯤,
장성군 황룡면 신호리의 한 도로에서
도로보수작업을 하고 있던 4명의 인부가
52살 유모씨가 몰던 5톤 화물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인부
46살 신모씨와 50살 이모씨가 숨지고
두 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유씨가 이들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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