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에 치여 도로작업하던 인부 4명 사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13 12:00:00 수정 2010-09-13 12:00:00 조회수 1

어제 오후 2시 반쯤,

장성군 황룡면 신호리의 한 도로에서

도로보수작업을 하고 있던 4명의 인부가

52살 유모씨가 몰던 5톤 화물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인부

46살 신모씨와 50살 이모씨가 숨지고

두 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유씨가 이들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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