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전남대학교가
4년동안 160명 규모의 기업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남대 재학생 가운데
매년 40명명씩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삼성전자의 사업분야에 특화된
가전과 금형 등 4가지 프로그램을
수강하도록 한 뒤
입사에 특전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와 전남대는
기업맞춤형 인재육성을 통해
지방대생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도 안정적인 인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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