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남대 인재육성 협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13 12:00:00 수정 2010-09-13 12:00:00 조회수 1

삼성전자와 전남대학교가

4년동안 160명 규모의 기업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남대 재학생 가운데

매년 40명명씩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삼성전자의 사업분야에 특화된

가전과 금형 등 4가지 프로그램을

수강하도록 한 뒤

입사에 특전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와 전남대는

기업맞춤형 인재육성을 통해

지방대생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도 안정적인 인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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