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의회가 추진중인
해외 연수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나주시의회는
다음달 6일부터 4박 6일 일정으로
호주의 교육과 복지 관련 시설을
잇따라 방문하는 계획을 추진해왔습니다.
이번 해외연수에는
의원 7명과 언론인 4명 등 총 15명이 포함됐고
4천여만 원의 예산이 책정됐습니다.
이에 대해 선관위가
언론인 함께 동행하는 것은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제동을 걸자
나주시의회가 연수를 보류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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