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30분쯤
영광군 홍농읍 영광원전 앞바다에서
36톤급 예인선이 좌초돼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기름 10리터가 유출되면서
해경과 원전측이
흡착포 등을 이용해 기름을 제거하는 한편
오일펜스를 설치했습니다.
해경은 원전 내 해파리 유입방지 시설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예인선이 암초에 걸려 좌초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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