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장애인 총연합회가
추석을 앞두고
독거 장애인과 차상위 계층 등
형편이 어려운 3백여 장애인 가족들에게
쌀과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장애인 총연합회는 소외와 가난 속에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장애인들이
재활 의지를 잃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번 쌀 나누기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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