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 최초의
자동차 경매장이 장성에 설립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우리자동차경매장측이 장성군 황룡면
신호리 일원 만 3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32억 원을 투자해 경매장을 설립합니다.
여기에서는
1주일에 한 차례씩 경매가 진행되고
자동차 매매상사들이 경합을 거쳐
중고차를 최고가로 매입할 예정입니다.
특히 경매장 대상지는
호남고속도로 장성 나들목 근처에 위치해
중고차를 팔려는 고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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